언어학자인 노엄 촘스키 미국 매사추세츠 공대 교수가 테러리스트라는 말의 정의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미국이 테러 국가가 될 수도 있다며 미국의 외교 정책을 비난했습니다.
촘스키 교수는 이스라엘과 함께 미국이 이란을 위협하고 있지만 이는 국제법과 유엔 헌장에 대한 노골적인 위반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촘스키 교수는 또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민병대 조직 헤즈볼라 지도자를 만나 잠재적 침략에 대한 억제력으로 무장을 해야한다는 민병대의 주장이 이치에 맞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