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구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구민들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지방의원 예비후보자 A씨를 대구지검에 고발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에게 60만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하고, 선거구민 500여 명에게 확성장치로 자신과 전 국회의원의 축사 등을 방송하며 지지를 호소한 혐의를 받고 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대구동구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구민들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지방의원 예비후보자 A씨를 대구지검에 고발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에게 60만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하고, 선거구민 500여 명에게 확성장치로 자신과 전 국회의원의 축사 등을 방송하며 지지를 호소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