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알 새벽 2시쯤 경주시 황오동 한 목욕탕에서 45살 이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목욕탕 종업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씨가 온탕과 냉탕을 옮겨다니다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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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알 새벽 2시쯤 경주시 황오동 한 목욕탕에서 45살 이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목욕탕 종업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씨가 온탕과 냉탕을 옮겨다니다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