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초·중·고교 교과서에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내용을 적극 기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산케이신문이 12일자로 보도했습니다.
하세 히로시 문부과학성 부대신은 부대신회의에서 현행 초·중·고교 사회 교과서 91점 가운데 독도 문제는 29점에 기술됐으며 한국이 불법점거하고 있다고 명기한 경우는 3점이라는 조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그러자 다른 대신들이 교과서에서도 일본의 영유권을 단호하게 주장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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