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1/4분기 인구이동통계 결과.
올해들어 3월까지 서울 강남구의 전입초과 수가 10,694명으로 1위로 나타남.
전통적인 '신학기 효과'가 작용했다는 분석.
2위는 대전 유성구로 9,551명.
시도별로는 경기가 3만6천명 초과로 가장 많고, 서울이 7천명으로 2위.
반면, 대구와 부산은 전출자가 더 많아.
올해들어 총 이동자수는 257만8천명으로 2003년 이후 인구 이동이 가장 활발했음.
하지만 수도권(서울.인천.경기)지역으로의 순이동인구 (전입-전출)은 4만4천명으로 전년동기보다 8.2% 감소.
전분기에 비해선 만3천명 43.4% 감소.
특히, 시.도별로는 부산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한 인구가 가장 많았음. 12.9%
다음은 전북, 대구, 전남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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