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서울 조기유학 급증…하루 19명 꼴 출국

미국·캐나다·중국 순으로 출국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해외로 조기유학을 떠나는 학생들의 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 말까지 조기유학을 떠난 서울지역의 초·중·고교생 수가 7천명이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작년보다 15%나 늘어난 수치로 서울에서만 매일 평균 19명의 초·중·고교생들이 유학을 떠난 셈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