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조기유학을 떠나는 학생들의 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 말까지 조기유학을 떠난 서울지역의 초·중·고교생 수가 7천명이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작년보다 15%나 늘어난 수치로 서울에서만 매일 평균 19명의 초·중·고교생들이 유학을 떠난 셈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해외로 조기유학을 떠나는 학생들의 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 말까지 조기유학을 떠난 서울지역의 초·중·고교생 수가 7천명이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작년보다 15%나 늘어난 수치로 서울에서만 매일 평균 19명의 초·중·고교생들이 유학을 떠난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