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콜금리를 연 4%인 현수준을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콜금리는 지난 2월 연 3.75%에서 4.00%로 인상된 뒤 석 달 연속 동결됐습니다.
한국은행은 물가가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경기 회복과 유가 급등에 따른 상승 압력이 잠재돼 있고 부동산 가격도 오름세가 지속되고 있어 이달 콜금리 운용 목표를 현수준에서 동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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