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경찰서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화물차량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육군 모 부대 소속 36살 이 모 준위를 붙잡아 헌병대에 인계했습니다.
이 준위는 10일 새벽 1시쯤 춘천시 온의동 노상에서 술에 취한 채 44살 목 모씨의 1톤 화물차량을 가로막은 뒤, 이유를 묻기 위해 목씨가 내리자 차량을 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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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경찰서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화물차량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육군 모 부대 소속 36살 이 모 준위를 붙잡아 헌병대에 인계했습니다.
이 준위는 10일 새벽 1시쯤 춘천시 온의동 노상에서 술에 취한 채 44살 목 모씨의 1톤 화물차량을 가로막은 뒤, 이유를 묻기 위해 목씨가 내리자 차량을 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