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술 취해 육군 준위 트럭 빼앗아 달아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강원 춘천경찰서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화물차량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육군 모 부대 소속 36살 이 모 준위를 붙잡아 헌병대에 인계했습니다.

이 준위는 10일 새벽 1시쯤 춘천시 온의동 노상에서 술에 취한 채 44살 목 모씨의 1톤 화물차량을 가로막은 뒤, 이유를 묻기 위해 목씨가 내리자 차량을 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