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대낮에 질주하는 차량절도범을 붙잡은 택시기사 이규 씨의 부인 한 모 씨가 9일 울산지방경찰청에서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한 씨는 "남편이 경찰을 도와 몸을 다치면서까지 도주하는 절도범을 붙잡았는데도 충분한 보상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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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대낮에 질주하는 차량절도범을 붙잡은 택시기사 이규 씨의 부인 한 모 씨가 9일 울산지방경찰청에서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한 씨는 "남편이 경찰을 도와 몸을 다치면서까지 도주하는 절도범을 붙잡았는데도 충분한 보상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