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경찰서는 전화선을 도용해 광고성 음성메일을 무차별적으로 발송한 혐의로 47살 최모 씨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사용하지 않는 25개의 전화회선을 도용해 보험가입 및 전화이동 권유등 광고성 음성메일 약 65만 여통을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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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경찰서는 전화선을 도용해 광고성 음성메일을 무차별적으로 발송한 혐의로 47살 최모 씨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사용하지 않는 25개의 전화회선을 도용해 보험가입 및 전화이동 권유등 광고성 음성메일 약 65만 여통을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