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는 휴대용멀티미디어플레이어인 '씨앤씨 에어', '씨앤씨 에어 플러스' 제품이 전자파를 과다 방출하는 것으로 밝혀져 해당 제품을 전량 리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제품은 최근 같은 전자파 문제로 제품을 리콜한 디지털큐브가 납품한 것입니다.
SK C&C는 디지털큐브가 리콜을 결정한 뒤 자사의 제품에 대해서도 전파연구소 지정 시험기관에 조사를 의뢰한 결과 전자파가 주위 전자기기에 영향을 미치는 수준이 기준치를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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