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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당수 탈북자 망명 추가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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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호로위츠 미 허드슨 연구소 선임연구원은 최근 미국이 탈북자 6명의 망명을 허용한 데 이어 올해 안에 상당 수를 추가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호로위츠 연구원은 10일 워싱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렇게 밝히면서, 자신은 미국이 탈북자를 천명은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호로위츠 연구원은 이어 북한이 6자회담 등에 대해 태도변화가 없어 미국이 측면에서 압력을 가하기 위해 인권문제를 적극 제기하는 쪽으로 미국의 정책이 바뀌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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