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미군 기지 이전 반대 시위를 주도한 핵심 지도부에 대해서 검찰이 자진 출석을 요구한 뒤 불응할 경우 강제 소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문정현 범대위 상임 대표 등 10여 명의 시위 지도부에 대해 이르면 이번 주안에 출석 요구서를 보낸 뒤 불응하면 이들의 체포영장을 발부 받아 신병확보에 나선다는 내부 방침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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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미군 기지 이전 반대 시위를 주도한 핵심 지도부에 대해서 검찰이 자진 출석을 요구한 뒤 불응할 경우 강제 소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문정현 범대위 상임 대표 등 10여 명의 시위 지도부에 대해 이르면 이번 주안에 출석 요구서를 보낸 뒤 불응하면 이들의 체포영장을 발부 받아 신병확보에 나선다는 내부 방침을 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