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코리아 등 16개 보수단체는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노동당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노당이 평택 불법 폭력시위를 배후 조종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민노당이 미군기지 이전 문제로 반미를 선동하고 있다며 당을 해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또 민노당 핵심인물을 포함한 폭력시위 배후 조종자를 잡아들이지 못한 책임을 지고 검찰총장과 국정원장이 사퇴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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