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새벽 5시20분쯤 경남 창녕군 본초리에 있는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나 돼지 1천300마리가 타 죽고 3억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장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축사 내부의 전기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발생 원인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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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새벽 5시20분쯤 경남 창녕군 본초리에 있는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나 돼지 1천300마리가 타 죽고 3억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장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축사 내부의 전기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발생 원인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