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충북도당이 11일 5.31 지방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킨다.
권역별 역할 분담을 위해 송광호 도당위원장과 한대수 전 청주시장, 심규철 전 국회의원, 성기태 충주대 총장이 공동 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본부장은 김진호 전 도의회 의장과 서규용 전 농림부차관이 함께 맡고 유의재 전 충북도 행정부지사가 기획위원장을, 박재식 도 자치행정국장이 홍보위원장을, 박환규 도 기획관리실장이 정책위원장을 각각 맡기로 했다.
최광옥 청주시의원과 채희수 전 도당 여성부장이 여성위원장에 임명됐으며 오성균 청원지역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과 최영호 전 도당 사무처장이 대변인을 맡았다.
(청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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