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중심당이 뒤늦게 서울시장 후보를 확정하고 선거전에 뛰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중심당 서울시당은 8일 저녁 공천심사위를 열어 성악가 임웅균씨를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당은 그동안 김경재 전 민주당 의원과 언론계 인사 등을 상대로 서울시장 후보 영입 작업을 벌여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임 씨는 이탈리아에서 수학한 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로 재직중이며 한국폭력대책국민협의회 공동대표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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