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수 출마를 선언했던 한현태(48.무소속)전 충북도의원이 도의원후보로 전환키로 했다.
한 전 도의원은 8일 "행복지수가 넘치는 증평으로 만들기 위해 군수에 출마키로 했으나 주위에서 더 많은 경험을 쌓고 군수에 출마하라는 의견이 많아 1선거구 도의원에 나서기로 최종 결심했다"며 "10일께 무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증평=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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