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초등생 전자명찰 도입 반인권적 발상"

통학로 구조개선 사업 등에 신경써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는 8일 오전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초등학생에게 전자명찰을 달게 하는 것은 등하교 안전을 빌미로 아이들의 행동을 감시·통제하겠다는 발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단체는 서울시 교육청은 아이들의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할 '비즈메카 키즈케어' 사업 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취약한 통학로를 면밀히 조사하는 등 통학로 구조개선 사업 등에 신경을 쓰라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