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새벽 0시 20분쯤 경남 통영시 광도면 36살 김모 씨의 집에 불이 나, 내부 20평을 태우고 1천5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김씨 가족이 집안에 밴 음식 냄새를 없애기 위해 거실에 촛불을 켜놓았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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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새벽 0시 20분쯤 경남 통영시 광도면 36살 김모 씨의 집에 불이 나, 내부 20평을 태우고 1천5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김씨 가족이 집안에 밴 음식 냄새를 없애기 위해 거실에 촛불을 켜놓았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