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새벽 6시쯤 전남 무안군 해제면 석용리 75살 선 모 할머니의 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선 할머니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부엌을 모두 태워 3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선씨는 4년 전 남편과 사별한 뒤 혼자 살아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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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새벽 6시쯤 전남 무안군 해제면 석용리 75살 선 모 할머니의 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선 할머니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부엌을 모두 태워 3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선씨는 4년 전 남편과 사별한 뒤 혼자 살아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