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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날 '화창'…서울 시정 28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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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에서 주말로 이어지는 황금연휴 끝날인 7일, 전국에 내렸던 비가 모두 그치면서 화창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7일 서울의 시정이 28km에 이르고 낮 최고기온도 25도까지 올라갈 전망입니다.

'하이 서울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청계천 주변에는 가족 단위로 3천여 명이 행사에 참가하고 있으며, 상암동 월드컵 공원과 한강시민공원 등에도 나들이 나온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내 백화점과 대형 할인매장에는 8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선물과 꽃을 사러온 가족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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