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이 서울 영등포구 당사 안에서 선거용 가건물을 신축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 완공될 이 가건물은 건평 3백 평 규모의 2층 짜리 건물로 5.31 지방선거 상황실과 회의실, 당원 교육장, 최고위원 사무실 등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열린우리당 관계자는 "당사가 비좁아 그동안 회의나 행사를 위해선 외부 건물을 임대해야 했다"며 "1억 9천만 원으로 가건물을 지어 활용하는 것이 비용 절감에 더욱 효율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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