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동부 쿠나르 지역에서 조종사와 군인 등 10명을 태운 치누크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고 미군 대변인이 6일 밝혔습니다.
미군은 성명에서 사고 헬기가 아프간 수도 카불에서 240㎞ 떨어진 쿠나르 지역의 산악지대 상공에서 탈레반 반군을 상대로 군사작전을 수행하던 중 추락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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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동부 쿠나르 지역에서 조종사와 군인 등 10명을 태운 치누크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고 미군 대변인이 6일 밝혔습니다.
미군은 성명에서 사고 헬기가 아프간 수도 카불에서 240㎞ 떨어진 쿠나르 지역의 산악지대 상공에서 탈레반 반군을 상대로 군사작전을 수행하던 중 추락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