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6명이 동남아 제3국을 거쳐 미국에 도착했다고 AP통신이 상원의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샘 브라운백 상원의원은 "북한을 탈출해 동남아에 머물러왔던 탈북자 6명이 현지시각으로 지난 5일 밤 미국에 도착했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인권법을 공동발의했던 브라운백 의원은 "6명 가운데 4명의 여성은 특히 성 노예로 팔려갔거나 강제결혼을 당했다가 도망친 사람들"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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