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오후 3시쯤 부산 해운대구 좌동 체육공원 밑 계곡에 있던 51살 김모씨 등 등산객 2명이 집중호우로 갑자기 불어난 계곡물에 고립됐습니다.
김씨 등은 1시간여 동안 고립돼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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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오후 3시쯤 부산 해운대구 좌동 체육공원 밑 계곡에 있던 51살 김모씨 등 등산객 2명이 집중호우로 갑자기 불어난 계곡물에 고립됐습니다.
김씨 등은 1시간여 동안 고립돼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