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9시반쯤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고한리 38번 국도 두문동재에서 69살 조모 씨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4m아래 수로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조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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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9시반쯤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고한리 38번 국도 두문동재에서 69살 조모 씨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4m아래 수로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조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