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아침 6시 15분쯤 서울 신창동 다세대주택 뒤 높이 3.5미터, 길이 15미터짜리 담장 일부가 무너져 근처 다세대주택 3개 동 12가구 주민 48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집중 호우로 지반이 약해져 담장에 균열이 생기면서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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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아침 6시 15분쯤 서울 신창동 다세대주택 뒤 높이 3.5미터, 길이 15미터짜리 담장 일부가 무너져 근처 다세대주택 3개 동 12가구 주민 48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집중 호우로 지반이 약해져 담장에 균열이 생기면서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