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선물가격은 오르고 현물 가격은 내리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5일 거래된 서부 텍사스 중질유 선물가가 0.25달러 오른 70.19달러를 기록했으며, 브렌트유 선물가 역시 0.65달러 상승한 70.94달러로 거래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현물가격은 이틀 연속 내렸습니다.
중동산 두바이유 현물가는 1배럴에 65.04달러로 전날보다 1.49달러 떨어졌고, 서부텍사스중질유와 브렌트유 현물가도 각각 0.21달러, 0.40달러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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