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새벽 3시 40분쯤 경남 산청군 중부고속도로 하행선 통영기점 72.3km 지점에서 45살 최모 씨가 몰던 11톤 화물차가 앞서 달리던 승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는 승합차 차량이 앞서 가던 레커 차량을 들이받는 3중 추돌로 이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최씨 등 9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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