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 현대가에 속하는 성우그룹이 현대상선 주식 60만주,0.6%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성우그룹은 고 정순영 명예회장의 장남인 정몽선 씨가 대주주이며, 정 명예회장은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둘째 동생입니다.
현대상선을 놓고 현대그룹과 현대중공업그룹 사이의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 성우그룹의 지분 추가 매입 등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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