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고조흥 의원 수사 의정부 지검서 맡을 듯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지방선거 공천과정에 금품 수수 의혹이 있다며 한나라당이 고조흥 의원을 수사의뢰한 사건을 의정부 지검이 담당하게 될 전망입니다.

서울중앙지검 한 간부는 "한나라당의 수사 의뢰서를 토대로 어디에서 수사할지 검토하고 있다"면서 "서울중앙지검 관할 사건은 아니"라고 말해 의정부 지검으로 송치할 뜻을 내비쳤습니다.

한나라당은 오전 고 의원이 5.31 지방선거와 관련해 경기 포천시장 공천자로 확정됐다가 취소된 이 모씨로부터 수억원을 받은 혐의가 있다면서 수사의뢰서를 서울중앙지검에 접수했습니다.

이에 대해 금품을 주고받은 당사자들은 "채권채무에 따른 거래"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