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안으로 예정됐던 서울 시청의 신청사 착공이 5.31 지방선거 이후로 연기됐습니다.
서울시는 이명박 시장이 최근 열린 시 정책 회의에서 선거 과정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신청사를 착공해도 된다며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지적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오는 2009년 5월 완공을 목표로 지상 21층, 연 면적 2만 7천 215평의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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