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장려책 불구하고 여성들의 자녀출산은 다시 급격히 줄고 있음.
여자 1명이 가임기간 동안 낳는 평균 출생아 수인 합계출산률이 지난해 1.16명에서 1.08으로 더 떨어져.
감소폭이 0.08명으로 지난해의 감소폭 0.03명의 두배를 넘음.
2022년부터 인구감소가 시작될 것이라는 정부의 추계보다 인구감소 시작이 훨씬 앞당겨질 전망.
* 조출생률 (인구 1천명당 출생아수) : 9.0명 (2004년 9.8)
* 합계출산률 (여자 1명이 가임기간 15~49세 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수)
: 1.08명 (2004년 1.16명)
1995
1996
1997
1998
1999
2000
2001
2002
2003
2004
2005
1.65
1.58(-0.07)
1.54(-0.04)
1.47(-0.07)
1.42(-0.05)
1.47(0.05)
1.30(-0.17)
1.17(-0.13)
1.19(0.02)
1.16(0.03)
1.08(0.08)
* 총 출생아 수 43만 8천명으로 2004년 보다 3만 8천명 감소.
위의 세가지 모두, 사상 최대는 아니지만, 전년도 보다 감소폭이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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