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현대차 로비 대상자 수사에 박차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지난 주말 연휴동안 휴지기를 가졌던 현대차 비리 의혹 수사가 비자금의 용처와 로비 대상자를 밝히기 위해 다시 본격화됩니다.

대검 중수부는 이르면 이번 주안에 정몽구 회장과 정의선 사장을 기소하면서 현대차 임원들 가운데 사법처리 대상자를 선정해 함께 기소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정 회장을 계속 불러 비자금을 어디에 썼는지, 누구를 상대로 로비를 했는지 등도 강도 높게 추궁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