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승무원 40여 명이 강금실 열린우리당 서울시장 후보 사무실에서 점거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6일 오후 서울 안국동에 있는 강 후보의 선거 사무실에 들어와 철도공사의 여승무원 정리해고 방침에 항의하며,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과 강금실 후보의 면담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그동안 정부와 여당이 KTX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해 소극적인 모습을 보여 와 이들을 직접 만나 문제 해결을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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