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지역 초등학생 10명 가운데 3명은 아토피 피부염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민단체와 전교조 충북지부가 청주지역 초등학생 학부모 1천4백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0명 가운데 3명이 자녀가 아토피 피부염을 진단 받았다고 답했습니다.
또 10명중 2명은 비염을, 1명은 천식을 진단받는 등 환경성 질환으로 고통을 겪는 초등학생이 적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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