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민정수석과 인사수석 등 청와대 수석 보좌관 5명을 교체하는 청와대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신임 민정수석에는 전해철 민정 비서관이, 인사수석에는 박남춘 인사관리 비서관이, 시민사회수석에는 이정호 제도개선비서관이 승진 기용됐습니다.
또 혁신관리수석에는 차의환 혁신관리비서관이 정보과학기술보좌관에는 김선화 순천향대 공과대 학장이 발탁됐습니다.
노대통령은 아울러 주 OECD 대표부 대사에 권태신 재경부 2차관을 내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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