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최근 유명 산과 문화재에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전국 지방청 강력·생활안전계장 화상회의를 열고 방화 우려 지역에 CCTV 설치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또 방화사건을 분석해 취약장소와 시간대에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주민홍보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청은 8일 경찰청 본청에서 소방방재청, 문화재청, 산림청, 국립공원 관리공단 등 유관기관과 방화사건 대비 실무자 간담회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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