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즉 국제통화기금의 완다 쳉 아시아 담당 부국장이 경기과열 방지를 위해 지난주 금리를 인상한 중국에 대해 추가 금리인상을 촉구했습니다.
쳉 부국장은 중국의 금리인상을 적절한 조치로 평가하면서도 중국 금융시장의 풍부한 유동성으로 대출이 늘어날 수 있어 금리를 추가로 인상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쳉 부국장은 또 위안화가 탄력성을 가질 수 있도록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IMF는 중국의 올해 경제 성장률이 지난해 9.9%와 비슷한 수준인 9.5%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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