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훔친 카드 쓰다 문자메시지에 덜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 관악경찰서는 훔친 신용카드로 금팔찌를 구입한 혐의로 20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2일 저녁 6시15분쯤 관악구 신림동 38살 김 모씨의 집앞 주차장에 세워 둔 김씨의 승용차에서 신용카드와 미화 500달러를 훔친 뒤 인근 보석상에서 이 카드로 금팔찌를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자 김씨는 쓰지도 않은 카드의 사용내역이 문자메시지에 찍힌 것을 발견하고 카드사를 통해 사용장소를 추적한 끝에 보석상 위층에서 다른 물건을 고르고 있던 김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