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서울서북부 지역에서 여성들을 잇따라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구속된 일명 '마포 발바리', 31살 김모 씨가 5건의 범행을 추가로 자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김씨는 지난해 1월부터 1년 동안 서울 서북부 지역에서 성폭행과 강도 등 모두 35건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서울 마포경찰서는 서울서북부 지역에서 여성들을 잇따라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구속된 일명 '마포 발바리', 31살 김모 씨가 5건의 범행을 추가로 자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김씨는 지난해 1월부터 1년 동안 서울 서북부 지역에서 성폭행과 강도 등 모두 35건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