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0시 반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상가 건설현장 지하에서 불이 나 8층에서 작업을 하던 59살 설 모씨등 15명이 유독가스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800 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용접작업 중 불꽃이 천장애 덧댄 우레탄으로 옮겨붙어 불이 나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