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저녁 6시 30분쯤 경남 마산시 오동동의 한 병원에서 어깨 인대 수술을 받은 53살 박 모씨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해 또 다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지난 1일 오후 3시쯤 이 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뒤 깨어나지 못한 채 숨졌다는 유족들의 진술에 따라 병원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하는 한편 박씨를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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