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복지재단 보조금 횡령 이사장 적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경기지방경찰청은 정신요양시설을 운영하면서 수십억 원의 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로 사회복지재단 이사장 66살 조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양주, 철원에 정신요양시설 3곳을 운영하는 조씨는 물품 구입비를 실제보다 부풀려 장부에 적는 수법으로 정부와 지자체 보조금 23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