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들은 가정의 달 가족 선물로 책과 상품권, 그리고 현금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업은행이 고객 1천84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자녀에게 주고 싶은 선물은 '책'이라는 대답이 32%로 가장 많았습니다.
부모님께 드리고 싶은 선물은 39%가 현금이라고 답했고, 가장 받고싶은 선물은 상품권이 12%로 1위였습니다.
자녀에게 주고 싶은 선물이 '시간', 봉사활동 기회, 사랑한다는 편지라는 답이 나오기도 했고, 부모님께는 미처 차려 드리지 못한 생일상, 손수 준비한 저녁상을 드리고 싶다는 답도 나왔습니다.
또 받고 싶은 선물에서는 자녀의 전교 1등 소식, 아이와 함께 볼 수 있는 뮤지컬 티켓 등이 상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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