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5월 중소제조업 경기 '부진' 전망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환율 급락과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중소제조업 경기가 이번달에도 부진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중소제조업체 1천5백개사를 조사한 '중소기업 경기전망 조사'에 따르면 5월 중 업황전망 건강도지수는 지난달 보다 2.3p 하락한 97을 기록했습니다.

기업유형별로는 벤처제조업이 114.1을 기록해 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일반제조업은 94.4에 그쳐 부진세를 면치 못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