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를 위한 후속 절차가 착수됐습니다.
농림부와 수의과학검역원은 현재까지 우리 정부에 수출 작업장 승인을 요청해온 미국의 쇠고기 작업장은 36곳으로 이 가운데 2곳이 홍콩에 뼈 부분이 포함된 제품을 수출해 문제를 일으킨 곳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검역원은 진위 여부 확인을 미국 정부에 요청한 뒤 충분한 소명이 없으면 2곳은 승인 대상에서 제외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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