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오전 9시 20분쯤 경기 군포시 대야동의 문화센터에서 불이 나, 도서관에 있던 2백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불은 사무실 내부 3평 가량을 태우고 7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3층 도서관 사무실에 있던 전기제품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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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오전 9시 20분쯤 경기 군포시 대야동의 문화센터에서 불이 나, 도서관에 있던 2백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불은 사무실 내부 3평 가량을 태우고 7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3층 도서관 사무실에 있던 전기제품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