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모자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

사업 실패 등 경제적 어려움 겪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29일 저녁 6시반쯤 울산시 울주군 두동면의 한 저수지에서 82살 장모 여인과 아들 50살 이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최근 사업에 실패한 뒤 어머니 장씨의 병원치료 문제 때문에 고민해왔다는 주위 사람들의 말에 따라 이씨 모자가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리던 끝에 함께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